한기평, 사우스나인(유) ABCP 신용등급 A2+(sf)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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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가 코스닥 034950
2012-10-29 17:15
서울--(뉴스와이어)--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는 10월 29일자로 사우스나인(유)(이하 ‘동사’)의 제 4회~제16회 ABCP 신용등급을 A2+(sf)로 유지하였다.

본 유동화는 부동산 PF대출채권 유동화로서, SPC는 2011년 10월 28일 제1회 ABCP를 발행(발행금액 500억원)하여 조달한 금원으로 차주에 대한 대출채권을 ㈜케이티캐피탈로부터 양수한 바 있으며, 최종 ABCP 만기일(2015년 10월 29일)까지 ABCP를 차환발행(발행한도 500억원)할 예정이다.

차주는 인천광역시 남구 용현동 604-1번지 일원에 아파트 3,971세대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하여 분양하는 부동산 개발사업(이하 ‘본 사업’)의 시행사로 본 사업을 위해 YM건설㈜, 에스케이건설㈜, 농협중앙회, ㈜신한은행 등이 출자하여 설립한 법인세법상 특수목적회사인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PFV)이다. 본 사업은 도시개발사업 중 환지개발 방식으로 추진 중이며, 2015년 4월 준공 예정이다.

한국기업평가는 동사에 대한 에스케이건설㈜의 자금보충 의무(미이행시 차주의 대출채무에 대한 에스케이건설㈜의 채무인수 의무) 및 아이비케이투자증권㈜가 제공하는 ABCP매입보장 등 제반 유동화구조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동사의 제4회 ~ 제16회 ABCP의 신용등급을 A2+(sf)로 평가한다.

웹사이트: http://www.korearatings.com

연락처

한국기업평가
SF2실
황보창 수석연구원
02-368-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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