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평, 현대캐피탈 무보증사채 및 기업어음 신용등급 AA+(안정적), A1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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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가 코스닥 034950
2012-10-30 17:20
서울--(뉴스와이어)--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는 10월 30일자로 현대캐피탈㈜가 발행할 예정인 제1387회 무보증금융채 외 일반 무보증금융채 신용등급을 AA+(안정적)로 평가하고 기업어음 정기평가 신용등급을 A1으로 유지했다고 밝혔다.

한기평은 금번 신용등급의 주요 평정요인으로 현대캐피탈㈜가 현대자동차의 할부금융사업부가 독립하여 설립된 국내 최대의 자동차금융(auto financing)회사로서 국내 자동차금융부문에서 확고한 시장지위와 업계내 차별화된 수익창출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동차금융자산 위주의 상품믹스로 우수한 수준의 자산건전성 및 자본완충력을 유지하고 있는 점이 반영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해외 금융기관으로부터의 Committed Credit Line, 해외차입비중 확대를 통한 자금조달원 다변화, 장기채권 발행 확대에 따른 차입구조 장기화 및 자동차금융자산에 기반한 ABS발행 가능성 등을 감안할 때 우수한 재무유동성 및 융통성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평했다.

한편, 자동차금융자산의 건전성은 상대적으로 우수한 수준이나,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라 주택담보대출이 부실화될 가능성이 있는 가운데 전반적인 경기하락의 영향을 받는 개인신용대출 관련 부실이 현실화할 가능성도 존재하여 향후 자산건전성의 변동 추이에 대하여 지속적인 관찰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korearating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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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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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식 수석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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