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여성용 언더웨어 브랜드 앙드레김 엔카르타에서 디자인과 소재를 대폭 리뉴얼(renewal)한 새로운 타입의 여름용 신상품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상품은 기존 엔카르타가 가진 우아하고 클래식한 디자인과 색상을 살리면서도 심플하고 과감한 누디 타입의 디자인 만으로 구성돼 여름철 겉옷의 연출을 극대화시켰다.

전구성 로라인 삼각 팬티로 뒷라인은 레이스로 깔끔하게 처리했고 추가구성으로 선보이는 햄원단 소재의 삼각 팬티는 팬티 자국이 남지 않을 만큼 부드러운 소재로 만들고 앙드레김 로고 자수를 집어 넣어 한층 고급스런 느낌이 들게 만들었다.

브래지어도 저중심 전용 몰드를 사용했고 L자형 메모리와이어를 채택해 와이어로 인한 가슴 압박을 최소화하도록 했다. 브라의 날개 부분은 사틴파워넷 본딩 처리한 누디날개에 면 부직포를 덧대어 착용시 날개가 말리거나 땀이 차지 않도록 했다. 앙드레김 로고가 새겨진 투명 어깨끈도 추가로 구성해 여성들의 여름 노출 패션을 염두해 두고 디자인됐다.

특히 이번 여름용 엔카르타 신상품은 기능성 소재인 에어로쿨을 채용해 땀 배출을 극대화시키고 원단을 빨리 건조시켜 땀으로 인한 피부 불쾌감을 최소화시켰다. 색상도 크림이나 블루 엘로우 피치를 사용해 시원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잃지 않도록 했다.

쉬폰 원단의 슬립은 이너웨어와 잠옷으로 활용할 수 있다. 팬티 브라 각각 4종 외 햄소재 팬티 3종, 여성용 슬립 1종, 투명 어깨끈 1종 등 총 13개로 구성됐다. 가격은 159,900 원.


아인스인터내셔날 개요
아인스인터내셔날(주)은 1995년 설립, 유럽 이미용기기 1위 브랜드인 바비리스 파리를 독점 수입 유통 중에 있으며, 1999년부터 앙드레김 이너웨어를 기획,생산,판매하고 있다. 바비리스 파리와 앙드레김 이너웨어는 각각 홈쇼핑 유통 1위 브랜드로, 할인점 등 오프라인으로도 유통 확대 중에 있으며, 자회사로 아쉐뜨 미디어와 합작한 아쉐뜨 아인스 미디어에서 엘르, 엘르걸, 프리미어 등의 유명 잡지 등을 출판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ebabyli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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