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한화갑 대표 격려사 요지
◎ 한화갑 대표
6.25참전용사들과 월남참전 유공자들이 제대로 대접받도록 민주당이 적극 노력하겠다. 비록 우리가 소수정당에 머물러있지만 기회가 있을 때마다 적극적으로 발언하겠다. 그렇게 하는 것이 목숨 걸고 나라를 위해 일한 분들에 대한 예우라고 생각한다. 모윤숙 시인이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라는 시를 썼지만 바로 참전유공자들의 심정이 바로 이와 같을 것이다. 과거 여당 원내총무시절 이분들의 권익을 위해 노력을 다했지만 내부 이견으로 이뤄지지 못한 것을 아쉽게 생각한다. 이제 우리도 국가가 나서 국민복지차원에서 이런 문제들을 풀어나가야 한다.
2005년 7월 18일
민주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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