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어코리아, 북한산 등산객을 위한 안전산행 캠페인 실시

- 12월 22일까지 안전산행을 위한 서약운동, 건강 검진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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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코리아
2012-11-08 09:54
서울--(뉴스와이어)--고어코리아는 12월 22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북한산 등산객을 대상으로 안전산행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안전산행 캠페인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11월은 북한산성지구(은평구 진관동)에서, 12월은 도봉지구(도봉구 도봉동)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안전산행 캠페인은 연중 산악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시기에 북한산 등산객들로 하여금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올바른 산행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진행된다. 고어코리아는 안전산행 캠페인 홍보부스를 설치하여 안전산행을 위한 안내 책자, 쓰레기 봉투, 비상용 호루라기 등의 홍보물을 배포하며 안전산행을 위한 서약운동 함께 시행한다. 서약운동에 동참한 등산객을 대상으로 12월 24일 브랜드 공식 커뮤니티에서 추첨을 통해 고어텍스 재킷, 모자, 장갑 등의 상품을 추가로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본 캠페인에는 북한산 재난구조대가 함께하여 심폐소생술 등의 응급구조, 산행 전후에 의 스트레칭 방법을 시연할 예정이다. 또한 혈압 측정 및 안전 산행을 위한 교육도 함께 진행되어 등산객들은 산행 전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다.

고어코리아 섬유사업부 금혜영 부장은 “아웃도어 인구가 늘면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안전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준비하였다”며 “건강하고 안전한 산행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캠페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고어텍스 브랜드 공식 커뮤니티(http://cafe.naver.com/goreko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어코리아 개요
고어(W.L. Gore & Associates)는 산업의 변화를 주도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글로벌 소재 과학 회사이다. 1958년 창립 이래, 고어는 우주 공간에서부터 높은 산과 같은 극한의 자연환경, 나아가 인체 내부에 이르기까지 까다로운 환경 조건에서의 복잡한 기술적 문제를 해결해 왔다. 고어에는 전 세계 13,000명 이상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연 매출은 약 48억 달러에 달한다. 더 자세한 정보는 kr.gor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s://kr.go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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