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평, 현대산업개발㈜의 무보증사채 및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각각 A+(안정적), A2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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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가 코스닥 034950
2012-11-14 16:28
서울--(뉴스와이어)--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는 11월 14일자로 현대산업개발㈜가 발행할 예정인 제 141-1, 141-2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로 평가하고,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2+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한기평은 금번 신용등급의 주요 평정요인으로서, 주택사업 위주의 사업구조와 자체사업 채산성 저하에 따른 수익성 하락에도 불구하고, 지속적 사업 착공으로 운전자본부담이 감소될 전망이며 우수한 재무융통성이 지속되고 있는 점이 반영되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부동산경기침체로 인하여 자금회수기간이 장기화되어 재무부담이 확대된 상태이나, 자체사업 비중이 높아 주택사업규모 대비 낮은 PF우발채무 규모를 보유하고 있어 이를 감안할 때 차입부담은 Peer Group과 비교할 때 양호한 수준이라 전했다.

한편, 신규 착공 자체사업 채산성 및 분양시장 회복강도에 기반한 주택사업 성과와 경기대응력 제고를 위한 중장기 공종다각화 개선 여부 등이 향후 현대산업개발㈜의 신용등급을 판단하는데 있어 주요한 모니터링 요소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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