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작년 10월 방사한 연해주산 곰 6마리 중 하나인 칠선이 탐방객을 쫒아 다녀 포획(‘05. 7. 17)하여 계류장에 보호 중

포획 경위

2005. 7. 16
- 08:30 연하천 대피소 방사곰 출현신고 접수
- 13:00 연하천 대피소 도착(곰관리팀 2명)
- 13:10 대피소 주변 칠선에게 곰퇴치용 스프레이 분사(3회)
- 18:30 탐방객 배낭을 뒤에서 잡아당김
- 19:00 연하천 대피소 잔반통에서 음식물 섭취
- 19:10 포획 결정

2005. 7. 17
- 09:00 곰관리팀 3명 연하천 대피소 출발
- 11:00 연하천 대피소 주변에서 움직이는 칠선 확인
- 11:30 탐방객을 따라 형제봉까지 이동하는 칠선을 대피소로 유도
- 14:30 대피소에서 삼정리(벽소령 임도입구)까지 유인 및 포획
- 16:30 계류장에 보호조치

반달가슴곰 복원사업 자문위원회에 부의, 처리방법 논의 후 조치
※ 자연학습장에 두고, 개체 증식용으로 활용하는 방안 등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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