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CLUB 2005 서울본선 성황리에 개최
이들은 8월 중순까지 있을 대구, 부산, 광주, 대전 지역의 결선 진출자들과 함께 8월 26일 서울결선무대에서 상금 3000만원과 연예계 진출기회를 걸고 대한민국 최고 섹시남녀 타이틀을 겨루게 된다.
심사위원으로는 디자이너 장광효, PR매니저 황의건, 슈퍼모델 이선진, 기획사 대표 김우진 등이 참가했으며 초대가수 유니의 공연과 함께 2부 R.U.Hot 파티에서는 B-Boy 및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다음 본선은 대구지역으로 7월 23일 클럽 DMC에서 열린다.
이 행사의 본부장을 맡고 있는 (주)아라야(대표 : 최양조)의 김성기 이사는 “이 행사는 단순히 섹시한 사람들을 선발하여 눈요기 거리를 제공하려는 것이 아니라 젊은이들만의 놀이 문화가 부족한 대한민국 현실에 비추어 비록 컨셉은 다를지라도 매년 미국에서 열리는「우드스탁」같은 젊음과 열정이 공존하는 그야말로 Hot한 축제의 장을 마련해 보려는데 본질이 있다.” 며 “앞으로 젊은이들 스스로 능동적으로 즐길 수 있는 한여름의 놀이문화로 대표될 수 있는 행사가 되기를 희망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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