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아라야와 동아TV가 주관하고 캐포츠 브랜드 EXR이 후원한 핫클럽2005의 전국 결선이 지난 8월 26일 서울 리츠칼튼 호텔에서 1000여명의 방청객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핫클럽 2005는 ‘대한민국 최고의 섹시남, 섹시녀를 찾아라’는 모토하에 지난 7월 16일 부터 40일간 대도시를 순회하며 진행되었다. 전국에서 약 2만여명이 지원해 서류심사와 오디션을 거쳐 서울 대구 부산 광주 대전 등의 순으로 지역본선을 치뤘으며, 8월 26일 진행된 전국결선에서는 지역대표 남녀 24명이 참가(총 4명씩 5개지역대표, 패자부활전 4명 등), 앙드레김등 각계 권위있는 심사위원들로부터 평가를 받았다.

일주일간의 합숙을 통해 댄스 퍼포먼스, 패션쇼 등의 다양한 볼거리를 보여준 이들 24명의 섹시남녀는 이후 1차, 2차, 3차로 나뉘어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된 본 프로그램에서 각자의 재능와 끼, 섹시미를 맘껏 겨루었다. 특히 남녀가 짝을 이뤄 준비한 1차 배틀에서는 파트너와 함께한 섹시댄스를 마음껏 뽐내어 방청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2차 배틀에서는 노래, 랩, 댄스 등 자신들의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쳐내었다.

전국결선에서 2005년 국내 최고의 섹시남녀로 뽑힌 주인공은 홍현철(서울 남), 길현정(대구 여). (2위는 박우준_대전, 조성은_서울). 이들에게는 각각 상금 1000만원과 EXR화보모델, 동아TV 전속출연 등의 혜택이 주어지게 된다. (2등 상금 각 500만원)
또한 이 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앙드레김은 결선 결선 진출자 중 대구 출신 최선웅군을 전속모델로 선발하기도 했다.

축하공연은 인기가수 ‘렉시’가 섹시안무와 함께 열창을 해 무대를 빛냈으며 이후 진행된 대규모 파티에서는 데프콘, 주석 등이 게스트로 참가하였다.

젊음의 트랜드 ‘섹시’’파티’’클럽’을 기본컨셉으로 섹시남녀콘테스트와 대규모 파티를 진행하는 이 대회의 주최·주관사인 ㈜아라야의 관계자는 내년 여름에도 HOT CLUB 2006을 대규모로 개최할 예정임을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araya.co.kr

연락처

이정익팀장 (011-9046-9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