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평, 일동제약㈜ 기업어음 신용등급 A2- 로 평가

뉴스 제공
한국기업평가 코스닥 034950
2012-11-28 17:32
서울--(뉴스와이어)--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는 11월 28일자로 일동제약㈜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2- 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한기평은 금번 신용등급의 주요 평정요인으로, 다수의 대형품목으로 구성된 양호한 제품포트폴리오, 대규모 약가인하에 따른 수익 저하 불가피, 양호한 재무안정성 및 재무융통성 등이 반영 되었다고 전했다.

한기평은 2012년 4월 1일 신규제도 시행으로 기등재의약품의 일괄약가인하가 단행되었으며 일동제약㈜의 큐란 및 사미온을 비롯한 동사의 대형품목 다수가 약가인하 대상에 포함됨에 따라 당분간 상당 수준의 수익 축소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전반적인 수익성은 약가인하 시행 및 관련 재고조정 효과가 극대화 된 2012년 상반기 저점을 나타낸 이후 유통 정상화 및 품목 보강 등을 통해 소폭의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는 모습이며, 향후 아로나민 등의 꾸준한 실적 시현 및 신제품 보강 등을 통해 점진적인 수익성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일동제약㈜은 2012년 들어 약가인하에 따른 영업현금창출력이 약화된 가운데 안성공장 리모델링 및 포승공장 인수 등의 시설투자로 2012년 9월말 기준 순차입금은 전년말 대비 다소 증가하였다. 한기평은 평정일 현재 안성공장 리모델링 투자를 진행중이며 향후 청주공장 합성의약품 생산시설 신축 등을 계획중으로 시설투자 관련 일부 자금부족분에 대해서는 외부차입을 통한 조달 가능성이 내재하고 있으나, 보유중인 자산가치 및 양호한 사업기반 등을 감안할 때 향후에도 재무안정성은 양호한 수준을 유지해 나갈 것으로 전망했다.

웹사이트: http://www.korearatings.com

연락처

한국기업평가
평가2실
이정민 선임연구원
02-368-5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