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강철규)는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물산 등 3개사가 헌법재판소에 제기한 헌법소원에 대응하기 위하여 변호인단을 선임하였다.

변호인단은 헌법재판관 출신의 중견변호사와 실무업무를 지원할 로펌으로 구성

중견변호사로는 헌법재판관(‘99~’04)을 역임하고 헌법재판 분야에 많은 경험이 있는 하경철 변호사를 선임

※ 하경철 변호사 : 고시12회 사법과 수석, 서울지법 판사, 대한변협 인권위원장, 중앙선관위원, 헌법재판관, 민주화보상위원장

로펌으로는 법무법인 대륙을 선임

대륙에서는 이시윤 변호사(헌법재판관 출신), 여상조 변호사(헌법재판소 연구관 출신), 심재돈 변호사, 김대희 변호사, 정영진 변호사, 정원희 변호사, 송형민 변호사 등 7명 참여



공정거래위원회 개요
공정거래위원회는 국무총리 소속의 장관급 중앙행정기관이자 합의제 준사법기관으로서 경쟁정책을 수립.운영하며 공정거래관련 사건을 심결.처리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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