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평, 산은캐피탈㈜ 무보증금융채 신용등급 A+(안정적)로, 기업어음 신용등급 A2+로 평가
한기평은 금번 신용등급의 주요 평정요인으로서 산은금융그룹의 지원가능성에 기반한 우수한 유동성 및 재무융통성, 2010년 중 이루어진 대규모 부실채권 상각·매각 이후 개선된 수익성 및 자산건전성, 비교적 낮은 레버리지를 유지하는 가운데 적극적인 충당금 적립이 이루어진 데 따른 자본완충력 개선 등이 반영되었다고 전했다.
한기평은 자산군별로는 부동산 PF 대출의 익스포저가 감소한 가운데 대출 건별 회수가능성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 대비 개선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러나 선박리스 차주 등의 재무건전성이 저하 추세를 나타내고 있어 요주의여신의 규모 및 비중은 여전히 부담스러운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신용집중위험도 높은 가운데 향후에도 대손비용이 수익성에 부담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존재하는 상황으로 2011년말 대비 크게 증가한 요주의 선박리스 및 신용집중위험과 관련해서는 추가적인 관찰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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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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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영 수석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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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1일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