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평, ㈜이마트 무보증사채 신용등급 AA+(안정적)로 평가, 기업어음 신용등급 A1으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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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가 코스닥 034950
2012-12-10 16:40
서울--(뉴스와이어)--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는 12월 10일자로 ㈜이마트가 발행할 예정인 제 10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A+(안정적)로 평가하고,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1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한기평은 금번 신용등급의 주요 평정요인으로서 국내 대형마트업계 1위 업체로서의 확고한 사업기반과 연간 1조원 내외의 우수한 영업현금창출력, 삼성생명 보유지분 등 양질의 자산가치에 기반한 재무안정성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2012년 들어 소비부진과 규제강화 기조로 전반적인 영업환경이 다소 저하되었으나, 적극적인 신규 출점과 사업다각화 투자를 통해 향후에도 우수한 수익창출력을 견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평했다.

웹사이트: http://www.korearating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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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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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영 책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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