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평, 신세계건설(주)의 기업신용등급(ICR) A(안정적), 기업어음 신용등급 A2로 평가

뉴스 제공
한국기업평가 코스닥 034950
2012-12-10 16:42
서울--(뉴스와이어)--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는 2012년 12월 10일자로 신세계건설㈜의 기업신용등급(ICR)을 A(안정적),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2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신세계건설㈜은 신세계 계열의 2012년 발표 시공능력평가순위 46위의 상장건설업체로 舊신세계(㈜신세계 및 ㈜이마트)가 발주하는 유통상업시설공사를 전담하고 있다.

한기평은 신세계건설㈜이 계열로부터 안정적인 공사물량을 확보하고 있어 부동산 경기침체 하에서도 우수한 사업안정성을 견지하고 있으며, ㈜이마트의 할인점 다점포화 전략, 하남유니온스퀘어,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 등 그룹차원에서 추진되는 대규모 복합개발공사를 감안할 때 중단기적으로 견조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평가하였다. 한편, 골프장 신설 관련 투자 부담으로 재무레버리지가 상승하였으나, 골프장 회원권 분양대금 유입, 계열 발주 대형프로젝트 착공에 따른 현금창출력 제고 등을 감안할 때 점진적인 재무레버리지 개선이 기대되며, 신세계 계열사로서 우수한 대외신인도, 보유 자산가치 등을 감안할 때 양호한 재무융통성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였다.

다만, 골프장 분양시기와 분양대금 유입에 따른 차입금 감소 여부 및 높은 계열의존도를 감안할 때 계열공사에 기반한 사업안정성 지속 여부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이 필요한 것으로 제시하였다.

*본 자료는 한국기업평가(주) 신용평가부문 홈페이지(www.rating.co.kr)를 통하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korearatings.com

연락처

한국기업평가
평가1실
최한승 책임연구원
02-368-5324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