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주의연대, “강정마을 시위대는 진실을 왜곡하지 말라”
애국주의연대는 강정마을 측의 주장에 대해 “특히, 광화문 한국 KT앞에 전시된 애국주의연대의 사진전에 월드피스 자유연합의 6.25 태국 참전사진전 및 4대강 내용을 같이 동영상으로 편집해 마치 애국주의연대를 4대강을 홍보하는 관변 단체로 왜곡한 것은 심각한 명예훼손이다. 우리는 전시 장소를 제공했을뿐 월드피스 자유연합이란 단체와는 아무 관련이 없고, 4대강 홍보활동은 단 한번도 한 적 없다”와 같이 반박했다.
그리고 “강정마을 시위대가 문제를 제기한 들불놀이 사진은 당시 연합뉴스에서도 보도한 사진인데 그 당시 강정마을측이 이사진의 기사화는 왜 막지 않았나? 묻고 싶다. 또한 흉기를 들고 경찰을 위협하는 사진의 장소가 강정마을이 아니라는 것은 실제 그 경찰관이 제주도에 근무하지 않았다거나 아닌 근거를 제시해달라고 요구했다. 강정마을측의 자신들이 합법이고 경찰이 불법 폭력 진압했다는 주장은 어불성설이다. 물론 일부 순수하게 시위에 참가한 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진실은 제주해군기지 반대 시위대의 불법 폭력시위가 강정마을에서 있었다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애국주의연대는 광화문 동아일보 앞에 전시된 사진전시대가 두차례 파손된 것이 강정마을 시위대의 소행일지 모른다는 판단하에 11일 종로경찰서 형사팀에 주변 CCTV 확인을 요청했다. 진정서를 낸 최용호 대표는 “5일 넘어진 사진전시대가 9일밤 오후 3시~ 10시 사이에도 넘어지고 파손된 것은 강풍에 의한 것을 배제할수는 없지만 6일부터 9일까지 3박 4일간은 전혀 이상 없었고, 당시 동아일보옆 청계광장에는 전경들이 순찰을 했지만 9일밤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없었다. 또한 바람도 그 전날들 보다 강하게 불지 않았다. 강정마을 측의 소행이 아닌지 심히 의심스럽고, 경찰의 수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 단체는 13일 (목) 오후 2시 광화문 동아일보앞 NLL 사수 순국장병 추모 및 제주해군기지 건설 찬성 사진전 현장에서 북한 미사일 규탄 기자회견과 김정일에게 희생된 300만 추모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애국주의연대 개요
애국주의연대는 정치 개혁과 북한 인권과 민주화를 위한 2340세대 보수우파 시민단체이다.
웹사이트: http://cafe.daum.net/blueff
연락처
애국주의연대
최용호 대표
010-9474-1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