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평, 롯데칠성음료㈜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1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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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가 코스닥 034950
2012-12-12 11:30
서울--(뉴스와이어)--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는 12월 12일자로 롯데칠성음료㈜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1으로 유지했다고 밝혔다.

한기평은 금번 신용등급의 주요 평정요인으로서, 동사가 보유중인 국내 음료업계내 1위의 시장지위와 다변화된 포트폴리오 등 차별화된 사업역량 확보, 동업계 평균대비 우수한 재무건전성, 롯데계열사로서의 신인도와 보유 자산 등에 기반한 뛰어난 재무융통성 등을 강점으로 평가하였다.

평가일 현재 동사는 탄산음료부문에서의 견고한 사업지위와 에너지드링크 핫식스의 신규시장 창출, 소주부문 합병에 따른 매출 가세 등에 힘입어 연속 두자릿수 고성장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롯데주류BG 합병과 맥주부문 신규투자 등 주류사업 보강을 통해 종합음료메이커로의 변신을 도모중이다.

특히 최근들어 규모의 경제효과 등에 힘입어 EBITDA마진기준 2%P 전후의 제고효과를 시현중인 가운데 사업다변화에 따라 탄산음료 등 운전자본 계절변동성 줄어들 전망이다.

다만 당분간 적극적인 성장전략을 취할 계획임을 감안할 때 투자활동 현금흐름에 대해서 주목할 필요가 있으나, 최근의 투자부담에도 동업계 평균대비 우수한 재무건전성을 지속하고 있으며 더불어 기업어음 등 주사용중인 차입금 특성과 보유중인 거액 현금성자산 및 풍부한 담보여력, 계열신인도 등을 감안시 현수준의 유동성대응능력은 향후로도 견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orearatings.com

연락처

한국기업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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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훈 수석연구원
02-368-5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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