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12일 꽃내마을 협정 도-농 교류 증진 등 ‘실천’ 본격화
- 참다래 바지락 멸치 홍합 시금치 등 청정 농수산물 소비 촉진
- 박동종 위원장, 숙소 식당 풋살장 각종 체험시설 등 완비 강조
동명대는 12일 오후 3시 대학본부경영관 307호 회의실에서 ▲농촌사랑의 범국민운동 확산 ▲꽃내마을 농산물 소비촉진 운동 선도 ▲ ‘1교1촌 자매결연’ 운동 확산 등에 두 기관이 적극 협력하는 등 내용의 협정을 체결했다.
이날 협정에는 남해군청의 이예영 주무관과 꽃내마을에서 박동종 운영위원장, 이치영 감사, 강홍린 총무, 조태명 권명철 이은주 이해석 최종열 정평제 운영이사 등이 대거 참석해 큰 관심을 보였다.
꽃내마을 박동종 위원장은 “바지락 굴 쏙 우럭조개 꼬막 낙지 등 풍성한 수산물과 신선한 해풍으로 미네랄이 풍부한 시금치 쌀 마늘 등 청정 농산물을 자랑하는 꽃내마을에는 숙박시설(4~7인실, 15~20인실) 세미나실 식당 노래방 찜질방 풋살구장 등을 갖추고 있다”며 실질적인 도농교류 확대를 기대했다.
꽃내마을은 △해오름예술촌 △독일마을 △원예예술촌 △물건방조어부림 △송정해수욕장 △남해바래길 △참다래체험장 △동천물놀이장 △양화금낚시터 △농경체험 △화천 △둔촌갯벌체험장 △해안도로 등 꽃내활성화체험센터로도 잘 알려져 있다.
동명대 설동근 총장은 “재학생들이나 교직원 등이 꽃내마을을 찾아 의미로운 체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이번 협정이 단순히 체결에 그치지 않고 더욱 실천적인 움직임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꽃내마을과 동명대는 또 꽃내마을의 농수 특산물 샘플과 안내문 등을 동명대 내에 일정기간 전시하여 대학 구성원들로부터 주문을 받아 대학으로 배달되도록 하는 방안 등도 협의했다.
동명대학교 개요
2017년 건학40주년을 맞은 동명대는 대학구조개혁평가 전국최상위권 실현에 이어 △잘가르치는대학(ACE)사업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 △지방대학특성화를 지향하는 CK사업 △취업을 활성화하는 PRIME사업 △블루오션을 창출하는 해양플랜트O&M사업 등 5대 국책사업에 선정돼 국가지원자금 약 800여억원을 학생교육과 장학금 등에 사용하고 있다. 최근 3년 연속 70% 이상의 취업률까지 달성한 ‘학생’이 행복하고 신바람나는 산학실용교육명문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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