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평, 대상㈜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2+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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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가 코스닥 034950
2012-12-13 16:52
서울--(뉴스와이어)--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는 12월 13일자로 대상㈜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2+로 평정했다고 밝혔다.

한기평은 금번 신용등급의 주요 평정요인으로서 동사가 국내 선두권의 종합식품회사로서 우수한 사업역량을 확보한 가운데 명절 특수 등 영위사업 특성에 기인한 운전자본부담이 내재함에도 양호한 영업현금 창출력을 시현하는 동시에 풍부한 유동성대응능력 등을 보유한 점을 강점으로 평가하였다.

특히 동사는 2010년이후 연속 고성장세를 지속하는 동시에 2012년들어서도 3분기말 누적실적이 동기대비 15.3% 증가세를 시현하는 등 우수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주요 곡물류의 국제시세와 환율 등 대내외변수의 안정화 지속으로 예년수준 이상의 수익성과 영업활동 현금흐름을 시현중인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자체 CAPEX와 계열사향 투자 등 현금유출부담 또한 계속됨에 따라 차입금의존도 등 관련지표는 상대적으로 점진적인 개선을 보이고 있는 바, 계열향 지급보증과 마찬가지로 개선 지속여부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웹사이트: http://www.korearating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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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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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훈 수석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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