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연고대 과외강사 65.8%, “이런엄마 아이는 정말 수업하기 싫다”

- 학부모 간섭 65.8%, 먼 이동거리 20.3%, 공부 안하는 학생 7.9%

서울--(뉴스와이어)--서울대, 연고대 출신 과외강사 30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과외학생의 수업을 가장 방해하는 요인은 ‘엄마’라는 사실이 조사됐다.

방문과외전문사이트 과외몰(www.과외몰.com, 대표 김희석)이 서울대, 연고대 출신 300여명을 대상으로 과외할 때 가장 방해가 되는 항목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학부모의 간섭이 65.8%로 가장 많았으며, 먼 이동거리가 20.3%, 잘 따르지 않는 학생 7.9% 순으로 조사됐다.

학부모의 간섭에 해당하는 내용으로는 수업내용이나 진도에 대한 참견, 성적에 대한 성급한 재촉, 매 수업 후 30분 이상의 상담, 다른 과외강사와의 비교, 지나친 보강요구 등 그 내용 또한 다양했다.

서울대 3학년 재학 중인 과외강사 김은지(여,24세)씨는 “서울대에 입학하면서부터 3년 동안 과외를 해왔다. 과외지도에 관한한 전문가라고 생각하고 지도하는데, 지방대 출신 전문 과외강사와 비교해보겠다며 지도할 때 옆에 앉아있는 학부모가 있었는데 정말 그 집으로 과외갈때는 온갖 회의감이 들었다”고 말했다.

바로 옆에서 1:1로 첨삭과 코칭이 가능한 방문과외는 학습효과를 극대화하기 좋은 지도방법이다. 하지만 과외의 퀼리티가 지도하는 강사의 역량과 컨디션에 의해 좌우되기 때문에 과외선생님이 최고의 기량으로 수업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과외몰 김희석 대표는 “과외는 지도하는 선생님과 학부모의 협공이 아주 중요하다”며 “학부모의 신뢰가 두터워야 선생님의 역량이 200% 발휘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애초에 과외선생님을 선택할 때 믿을만하고 자녀와 성향이 맞을지, 꼼꼼히 비교해 보고 선택하고 선택한 후에는 믿고 뒤에서 지켜보며 학습관련사항등은 자녀를 통해 체크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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