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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코스닥 067000
2005-07-21 15:29
서울--(뉴스와이어)--제이씨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조이시티>와 <파란>에서 서비스 중인 인기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fs.co.kr)이 PC방 프리미엄 서비스를 준비 중에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특히 최근 넥슨의 카트라이더가 기존의 정량제(월별 일정 금액을 지불하고 정해진 IP개수만큼 사용하는 방식)를, 종량제(IP 개수에 관계없이 사용시간에 따라 과금 되는 방식)서비스로 전환하며 불매운동, 문화관광부 중재 등의 소요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차세대 국민 게임으로 얘기되는 <프리스타일>의 PC방 프리미엄 서비스가 추진되며 PC방 관련 협회 및 업주에게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프리스타일>의 PC방 프리미엄 서비스 작업을 진행 중인 (주)제이씨엔터테인먼트측은 "미묘한 시기에 프리미엄 서비스를 추진하게 되었다. <프리스타일>은 유저들에게 양질의 게임을 더 좋은 혜택으로 제공하고, PC방과 개발사 모두 상생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PC방 업계의 의견에 귀 기울여 가격 정책, 프로모션 등 모든 부문에서 최선의 합리적인 방법을 세우고자 노력 중이다”라고 밝혔다.

<프리스타일>은 PC방 프리미엄 서비스에 앞서 프로모션과 경품 이벤트 등을 진행할 계획이며 세부일정 및 계획은 곧 발표될 예정이다.


조이시티 개요
JCE는 1988년 SF MMOG인 ‘워마이블’을 선보인 이래 레드문, 조이시티, 러쉬온라인, 프리스타일 등을 개발하며 게임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joycit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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