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기 수도권매립지 주민지원협의체 새롭게 구성·출범
- 주민지원협의체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주요현안 협력 예정
주민지원협의체는 시·구의회로부터 추천 받은 주민대표 16명(오류동, 왕길동, 경서동, 양촌읍), 시·구의원 3명으로 구성되었으며, 향후 주민대표가 추천하는 전문가 2명이 포함될 예정이다. 공사는 시·구의회 등과 협의해 마련된 지침에 따라 투표를 통하여 공정하게 주민대표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 주민지원협의체는‘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이하 ‘폐촉법’) 제17조의2에 따라 시·구 의원, 주민대표, 주민대표가 추천하는 전문가로 구성되며, 수도권매립지 주민지원협의체는 2000년부터 구성·운영 중(임기 2년)
새롭게 구성되는 주민지원협의체는 ‘폐촉법’에 따라 주민지원사업 추진협의와 환경상 영향조사 수행기관 선정, 주민감시요원 추천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수도권매립지의 경우 위원중의 일부는 내년 5월 개장을 앞두고 있는 수도권매립지 골프장 운영을 위한 ‘상생협의체’ 참여를 통해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할 예정이다.
환경부 관계자는 “새롭게 구성되는 주민지원협의체와의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통해 수도권매립지 주요현안을 논의해 나갈 예정”이라며 수도권매립지 운영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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