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조선대학교(총장 김주훈) 2006학년도 수시 1학기 신입생 모집 원서접수 결과 6.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 7월 15일부터 7월 22일까지 수시1학기 원서를 접수한 결과 정원내 경쟁률은 236명 모집에 1,455명이 지원하여 6.2대 1로 지난해 4.2대 1보다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정원외 경쟁률은 346명 모집에 1,049명이 지원하여 3.0대 1을 기록했다.

이번 수시1학기 모집에서도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여온 의·치·약학계열 강세가 지속되어 약학과 38.5대 1, 의예과 30.0대 1,간호학과 29.5대 1, 치의예과 27.5대 1을 각각 기록했으며 경찰행정학과 33.0대 1, 특수교육과 24.0대 1, 국어교육과 16.0대 1, 일본어과 14.0대 1, 수학교육과 12.5대 1, 식품영양학과 10.2대 1을 각각 기록했다.

수시 1학기는 교사추천자 전형, 독립유공자 및 국가유공자 전형, 소년소녀가장 및 수급자 전형, 만학도 및 주부 전형, 농어촌학생 전형(정원외), 실업계고교출신자 전형(정원외) 등 6개 특별전형으로 학생 582명을 선발한다.

전형유형별로는 △교사추천자전형 170명 모집에 1,334명이 지원 7.8대 1 △독립유공자 및 국가유공자전형은 20명 모집에 55명이 지원하여 2.8대 1 △소년소녀가장 및 수급자전형 30명 모집에 47명이 지원 1.6대 1 △만학도 및 주부전형 16명 모집에 19명 지원 1.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정원외는 △농어촌학생특별전형이 198명 모집에 707명이 지원하여 3.6대 1 △실업계고교출신자특별전형이 148명 모집에 342명이 지원하여 2.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번 수시 1학기 모집은 수능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다단계 전형으로 실시한다.

1단계에서는 학생부 교과성적으로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하며, 1단계 합격자를 대상으로 2단계에서는 면접고사를 실시하고 학생부 교과성적, 출석성적, 추천서성적(교사추천자만 해당) 그리고 면접고사성적을 합산하여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1단계 합격자 발표일은 2005년 8월 9일(화)이며, 1단계 합격자를 대상으로 하는 면접고사를 8월 12일(금) 치러 최종합격자는 8월 24일(수) 이전에 인터넷(www.chosun.ac.kr)을 통하여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는 9월 5일(월)~6일(화) 이틀 동안 등록확인예치금을 납부해야 하며 2006년 2월 6일~7일 최종등록 한다.

한편 조선대학교는 수시1학기 모집에 이어 수시2학기 모집에 2,696명(정원외 10명 포함), 정시 모집에 2,033명을 각각 선발한다.

웹사이트: http://www.chosu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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