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프라인 중심의 월간 문학저널과 온라인 중심의 만다라 문인협회(회장 권영우 시인)가 서로를 개방하여 문학적 교류를 확대하기로 함에 따라 양적 질적 성장의 그 실험적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종합문예지 문학저널은 권위 있는 문단 원로들을 편집위원 및 심사위원으로 위촉, 2001년 격월간으로 창간한 뒤 2005년 월간으로 전환하여 문예지로서의 위상을 탄탄하게 구축하고 신선한 이미지를 쌓아오면서 각 장르별 출중한 문인들을 한국문단에 배출하여 왔다. 이 때문에 문학저널을 통해 등단한 문인들의 자부심 또한 대단하며, 여타 문예지와 차별화 된 홈페이지를 통해 오프라인 상에서 결핍 될 수 있는 문학활동과 교류를 활성화 해오고 있는 중이다.

한편, 포털 싸이트 다음에 3천 여 회원을 두고 있는 만다라 문인협회는 회장인 권영우 시인과 운영자인 연규월 시인 등이 주축이 되어 문학카페로서는 드물게 조직력과 활동력을 두루 갖추고 있으며, 동인지 발간 등을 통해 회원간의 문학적 결속과 역량 성장을 도모하고 있는 전도유망한 문학단체이다. 이 단체를 이끌고 있는 권영우 시인에 따르면 앞으로 10만 회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작품집 출간 등 문학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회원들에게 지속적인 재정적 지원도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이를 바탕으로 월간 문학저널과 만다라 문인협회는 서로를 존중하고 인정하며, 자연스런 교류를 통해 대체재가 아닌 상호 보완재적 역할을 꾸준히 해나가기로 해, 회원개인 뿐만 아니라 두 단체에게도 적지 않은 질적 양적 성장을 가져다 줄 것으로 보인다. 오프라인 상에서의 뿌리가 튼튼한 문학저널과 온라인 상에서의 무궁한 무형적 재원을 가진 만다라 문인협회의 교류는 그래서 많은 기대를 갖게 한다.

월간문학저널 개요
월간문학저널은 월간 종합문예지로서 자회사인 도서출판 엠아이지를 가지고 있으며 우수한 문인을 배출하는 회사입니다. 현재 창간 5년이 되었으며 매월 발행하여 전국서점에 배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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