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우체국 광고 모델 결정
이번 광고를 진행하는 관계자에 따르면 쥬얼리는 멤버 각자가 특유의 개성이 있기 때문에 이번 광고 컨셉과 잘 맞아 떨어져 모델로 최종 결정되었으며 우체국 택배가 추구하는 고객과의 신뢰를 잘 표현해주리라 믿는다며 쥬얼리를 모델로 결정한 배경을 밝혔다.
쥬얼리의 소속사인 스타제국에 따르면 이번 광고는 단발 6개월에 2억원을 받는 계약으로 진행되며 레포츠 트라이스키 광고 이후 쥬얼리의 인지도를 인정받는 것 같아 만족스럽다고 밝혔다.
우체국 택배의 전 모델이었던 임창정은 영화 실미도,올드보이등을 패러디한 광고로 특유의 웃음을 선사해 주었으며 임창정의 바통을 이어받은 쥬얼리는 분장실,안무실등을 배경으로 멤버 4명의 개성을 살린 내용으로 촬영을 할 예정이라 한다 .
앞으로 쥬얼리는 패션의 후속곡 활동도 소홀히 하지 않으면서 이달 27일 일본에서 자신들의 다섯 번째 일본판 싱글을 내며 해외 활동도 병행해 나갈 예정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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