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여성능력개발원, 전문 직업 강좌로 여성 취업 지원

- 경력단절 및 (재)취업 희망 여성 위해 금연금주상담사 과정 등 신설

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여성능력개발원(대표 이영옥)은 적성과 전망을 동시에 고려한 직업 교육 강좌를 개설하고 교육생 모집에 나선다.

다양한 실무 위주의 전문가 양성 교육 과정을 운영해온 서울특별시여성능력개발원의 이번 신규 강좌는 취업을 전략적으로 준비해야 하는 요즘 시대에 꼭 들어맞는 강좌 주목 받고 있다.

그 중 ‘서울형 환경교육전문강사’ 과정은 서울지역 맞춤형 환경교육전문강사를 양성하는 교육이다. 이론교육과 현장교육을 통해 통합적 지식을 가진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다. 특히 다양한 실무와 현정 체험은 교육생에게 적합한 활동분야를 선택할 수 있게 기회의 폭을 넓혀준다.

금연금주상담사는 흡연과 음주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이들을 끊고자 하는 사람에게도 도움의 손길을 제공한다. 그 밖에 전반적인 라이프 스타일 관리, 건강한 육체적 성장을 위한 영양 섭취, 현대인을 위한 스트레스 관리 등으로도 세분화돼 있다.

금연금주상담사 과정을 수료하면 일반인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보건 교육 및 상담을 하는 강사로서 커리어를 쌓을 수 있게 된다. 또한 금연금주상담사 자격증 취득을 통해 보다 전문적인 강사 활동도 가능하다.

‘협동조합전문가아카데미’ 과정은 최근 협동조합이 새로운 경제발전 및 일자리 창출의 대안 모델로 제시되고 있는 가운데 개설돼 관심을 모은다. 이 강좌는 협동조합의 이론 교육과 더불어 실습을 통해 전문가를 양성하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과정을 수료한 여성들은 협동조합의 공동체적 가치와 지속가능한 성장이란 가치관을 앞장서서 지원하게 된다.

서울특별시여성능력개발원 관계자는 “출산과 육아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 재취업의 기회를 간절히 원하는 여성에게 폭넓은 기회를 제공하고자 취업에 용이한 신규 강좌를 개설하게 된 것”이라고 전했다.

교육생 모집은 3월 13일부터 서울특별시여성능력개발원 홈페이지(http://wrd.seoulwomen.or.kr)에서 할 수 있으며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우선접수대상자는 3월 12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국민기초생활보자수급자 △사회복지시설수용자 △국가유공자 및 그 직계가족 △저소득모(부)자 가정 △등록장애인 △실직여성 △국민기초생활보장법시행령 제 36조에 의한 차상위계층 △다둥이행복카드 소지 여성이 우선접수대상자에 해당하며 대상자마다 지원 내용은 상이하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또는 전화(02-460-2300)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서울특별시여성능력개발원 개요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은 서울시 내 여성발전센터 5개소와 여성인력개발센터 18개소의 총괄·조정·평가·지원 업무와 함께 일자리 기관들의 네트워크 강화, 여성의 일자리 창출과 취업, 창업 촉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는 서울시의 여성 일자리 총괄기관이다. 일하고 싶은 여성, 일하고 있는 여성 모두를 위한 여성 일자리 핵심 플랫폼으로 역할과 기능을 수행하며 여성들이 마음껏 일할 수 있는 서울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womanup.or.kr

연락처

02-460-2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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