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어코리아, 무등산 국립공원 지정 기념 안전산행 캠페인 실시

- 무등산 국립공원에서 3월 9일, 10일 이틀간 서약운동, 건강검진 등 안전캠페인 실시

- 총 4000명 탐방객에게 안전산행 기념품 증정 및 서약운동 참가자 대상 추첨 이벤트 진행

뉴스 제공
고어코리아
2013-03-06 08:56
서울--(뉴스와이어)--고어텍스로 유명한 고어코리아는 무등산의 국립공원 지정을 기념해 3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무등산 국립공원에서 탐방객을 대상으로 안전산행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안전산행 캠페인은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무등산 국립공원 탐방안내센터 앞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고어코리아는 안전한 산행문화 확산을 위해 새롭게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무등산의 산행코스 및 안전산행 내용이 담긴 리플릿과 비상용 호루라기 등의 홍보물, 쓰레기 회수용 비닐 봉투를 배포하고 서약운동을 함께 시행한다. 안전산행 서약운동에 동참한 탐방객들을 대상으론 추첨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여 고어텍스 재킷, 배낭, 모자 등의 상품을 추가로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본 캠페인은 혈압 측정 및 안전 산행을 위한 교육도 함께 진행되어 등산객들이 산행 전 본인의 건강 상태를 체크할 수 있다.

고어코리아 섬유사업부 금혜영 부장은 “지난 겨울 북한산에서 진행된 안전산행 캠페인에 이어 무등산이 21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것을 기념하며 탐방객들을 대상으로 안전산행 캠페인을 이어갈 수 있게 된 점을 뜻 깊게 생각한다”며 “건강하고 안전한 산행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캠페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고어텍스 브랜드 공식 커뮤니티(http://cafe.naver.com/goreko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등산은 변산반도, 월출산 국립공원 지정 이후 25년 만에 21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되었다. 무등산의 연간 탐방객 수(2010년 기준)는 약 679만명으로 연간 851만명인 북한산에 이어 2위에 해당하는 이용현황을 보이고 있다

고어코리아 개요
고어(W.L. Gore & Associates)는 산업의 변화를 주도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글로벌 소재 과학 회사이다. 1958년 창립 이래, 고어는 우주 공간에서부터 높은 산과 같은 극한의 자연환경, 나아가 인체 내부에 이르기까지 까다로운 환경 조건에서의 복잡한 기술적 문제를 해결해 왔다. 고어에는 전 세계 13,000명 이상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연 매출은 약 48억 달러에 달한다. 더 자세한 정보는 kr.gor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s://kr.go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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