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와 홍석현 당시 중앙일보 회장 사이에 기아차와 관련한 어떤 대화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알 수 없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당시 야당인 국민회의는 기아차를 삼성에 유리한 방향으로 처리하는 정책을 검토해 본 적도 없고, 손톱만큼이라도 그런 생각을 가져본 적도 없다. 이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2005년 7월 27일
민주당 대변인실 << 유종필 대변인 국회기자실 브리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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