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평, 시흥대야제일차(유)의 제8회 자산유동화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3+(sf)로 평가
SPC는 부동산 PF(Project Finance) 대출채권 유동화를 위해 설립된 특별목적회사(Special Purpose Company)로서 2010년 12월부터 ABCP 발행을 통해 조달한 금원으로 ㈜시흥대야동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하 ‘차주’)에게 200억원의 대출을 실행하였으며, 본건 유동화는 대출약정서의 변경을 통해 대출만기를 연장하고 제7회 ABCP 상환자금을 조달하기 위하여 제8회 ABCP를 발행하는 건이다. 차주는 경기도 시흥시 대야동 303번지 일원에 공동주택을 신축 및 분양하는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시행사이다.
한기평은 본 신용등급의 평가요인으로 차주의 대출채무에 대한 두산건설㈜의 연대보증, 손해담보 및 대위변제 의무 등이 반영되었다고 전했다.
웹사이트: http://www.korearatings.com
연락처
한국기업평가
김효경 선임연구원
02-368-5568
이메일 보내기
-
2013년 8월 1일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