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승장구 소셜숙박 사이트 ‘북메이트’, 자유여행 브랜드 ‘북메이트 투어’ 론칭

- 소셜숙박 북메이트 서비스 오픈 9개월 만에 누적예약 2,000건 달성

- 해외 한인민박 네트워크 구축 및 익스피디아 파트너쉽을 통한 해외 숙박요금 경쟁력확보

- 2040여성 여행자를 위한 다양한 맞춤식 자유여행상품 출시

뉴스 제공
북메이트
2013-04-05 09:00
서울--(뉴스와이어)--소셜숙박 예약사이트를 운영하는 북메이트가 서비스 오픈 9개월 만에 누적 예약 2,000건을 달성하고 경쟁력 있는 해외 숙박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온라인 자유여행 예약사이트 ‘북메이트 투어’를 4월 5일 론칭한다고 발표했다.

성공적인 공유경제 모델로 각광받고 있는 미국의 에어비앤비를 벤치마킹하여 지난 2012년 5월 15일부터 한국적 소셜숙박 예약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북메이트는 현재 1,600여개의 해외 한인민박, 저가호텔 등의 자체 네트워크 외에도 세계최대 호텔공급회사인 익스피디아, 호텔 아고다 등과의 제휴계약을 통해 전 세계 30만개 이상의 숙박시설을 국내 최저가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몇 년 전부터 굳혀진 항공사의 노 커미션정책에 따라 이제 해외 여행상품의 가격 경쟁력은 숙박요금에서 발생한다. 바로 이점이 독보적인 가격 경쟁력으로 한인민박, 호텔예약사이트를 운영하는 북메이트가 자연스럽게 자유여행상품 전문예약사이트를 론칭하며 비즈니스 수익모델을 확장하게 된 이유라고 한다.

해외여행의 소비자 트렌드는 개별자유여행자, FIT(Free Independant Travel)로 급격히 이동하고 있다. 국내 직장인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홍콩, 일본 자유여행상품인 ‘밤 도깨비여행’(금요일 밤에 출국해서 월요일 새벽에 귀국하는 여행) 혹은 에어텔 상품의 흥행은 선진국에서 이미 보편화된 자유여행 트렌드가 국내에서도 통할 수 있다는 것을 반증한다고 할 수 있다.

북메이트에서 예약한 자유여행자 2천명을 대상으로 한 구매패턴을 분석한 결과 연령별 분포는 20대 22.5%(450명), 30대 42.15%(843명), 40대 23.35%(467명), 50대 9.5%(190명), 60대이상 2.5%(50명), 성비는 여성고객이 89.2%(1784)명으로 압도적이며 3개국이상 해외여행자 60.5%(1210명), 2개국 해외여행자 22%(440명), 처음 해외여행자 17.5%(350명)으로 조사되었다.

이를 분석해 보면 북메이트 사이트의 주 이용자들은 20-40 여성 직장인과 대학생이며 이들은 패키지여행이 아닌 개별자유여행을 선호하고 업무상 해외출장이 잦거나 최소 3개국 이상의 국가를 여행한 경험이 있으며 주로 인터넷포털 사이트를 이용해 항공권과 호텔을 검색하여 꼼꼼히 비교한 후 인터넷여행사를 통해 예약한다고 볼 수 있다.

북메이트의 양재경 대표는 “북메이트 투어는 해외여행 선택에 주도권을 가진 여성고객들의 눈높이에 철저히 맞춘 자유여행상품을 선보이려 합니다. 해외여행 소비자들은 알게 모르게 많은 피해를 입어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1인당 300~500만원 하는 허니문 여행상품을 예로 들면 사실 원가는 상품가의 반도 안 되는데. 여행가방, 목 베개 등의 미끼성 선물 끼워 팔고 해외여행과 무관한 웨딩플래너의 중계수수료, 과도한 홍보비로 점철되어 소비자는 바가지를 썼습니다. 북메이트 투어는 인터넷검색을 통한 여행정보수집에 능한 ‘스마트 여행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항공권과 숙박을 결합한 자유여행 상품을 담백하게 제공할 것입니다. 이미 변화는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군더더기 없는 ‘북메이트 투어’의 자유여행상품의 성공을 자신합니다.”라고 전했다.

북메이트가 론칭한 자유여행 브랜드인 ‘북메이트 투어’(http://www.vookmatetour.com)는 철저히 ‘2040’ ‘자유여행 선수’인 여성고객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맞춤식 ‘에어텔’상품과 ‘여성 직장인’, ‘엄마딸’, ‘아이랑’과 같은 여성 여행자에 특화된 자유여행상품 기획되어 차례대로 국내 해외여행자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부풀려진 여행상품, 가이드에게 강요당하는 추가 옵션과 팁 그리고 싸구려 기념품쇼핑으로 귀중한 휴가기간을 낭비한 안 좋은 경험을 한 기억이 누구나 한번쯤은 가지고 있을 것이다. 이제는 가이드는 없이 항공권과 호텔만 꼼꼼히 따져서 예약하는 나만의 실속있는 자유여행을 즐겨보자.

북메이트 투어 소개

북메이트 투어(www.vookmatetour.com)는 소셜숙박 예약사이트 북메이트(www.vookmate.com)를 운영하는 여행그룹 ㈜북메이트의 자유여행 브랜드이다. 북메이트 투어는 모기업인 ㈜북메이트의 경쟁력이 있는 해외숙박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자유여행자들을 위한 맞춤식 여행상품을 서비스를 하기 위해 2013년 4월 5일 브랜드 론칭하였다.

북메이트 개요
북메이트(www.vookmate.com)는 2012년 5월 15일 정식론칭을 하고 서비스를 개시한 한국적 소셜숙박 예약사이트이다. 북메이트는 에어비앤비와 같은 해외 소셜숙박 예약사이트를 영어 울렁증같은 문화적 차이로 선뜻 이용 못했던 한국인 여행자를 위해 한국인 소셜숙박을 전문적 서비스 하고 있다. 또한, 국내 법령에 맞쳐 표준정책을 채택하여 LG U+와 손잡고 안전결제시스템을 구축하고 오프라인 고객센터를 강화하여 소셜숙박의 서비스 품질화에도 힘쓰고 있다.

북메이트 투어: http://www.vookmatetour.com

웹사이트: http://www.vookm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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