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평, ㈜윈포넷 제2회 무보증교환사채 신용등급 BB(안정적)로 신규평가
한기평은 금번 신용등급의 주요 평정요인으로서, 제품MIX 확대를 통한 안정적인 영업실적 유지, 보유 영업망에 기반한 일정수준의 시장지위, 저마진 제품의 비중확대에 따른 영업수익성 저하추세, 무차입의 재무구조 및 보유자산을 활용한 일정수준의 재무융통성 등의 요인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였다고 전했다.
㈜윈포넷은 영상보안기기인 DVR(Digital Video Recorder)의 제조 및 판매업을 주력으로 영위하는 코스닥 상장업체로서, DVR시장의 경쟁심화와 함께 저마진 제품의 비중 확대로 제반 수익성은 저하되는 추세이다. 다만 최근 자체 개발 통합관제솔루션인 Trium-i를 통해 소프트웨어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으며,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관련 부문의 매출이 확대됨에 따라 외형성장에 크게 기여했다고 분석했다. 또한 무차입의 우수한 재무구조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토지 및 건물 등 보유 자산을 통한 자금조달 여력 역시 양호한 수준으로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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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1일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