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평, 와이피티제일차(유), 와이피티제이차(유), 와이피티제삼차(유)의 제1회 자산유동화기업어음 신용등급을 모두 A2+(sf)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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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가 코스닥 034950
2013-04-11 16:38
서울--(뉴스와이어)--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는 4월 11일자로 와이피티제일차(유), 와이피티제이차(유), 와이피티제삼차(유)(이하 ‘SPC’)가 발행하는 제1회 자산유동화기업어음의 신용등급을 모두 A2+(sf)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SPC는 상법상 유한회사로 ABCP를 발행하여 조달한 금원을 차주에게 대출하기 위해 설립된 특별목적회사(Special Purpose Company)이다. SPC의 업무수탁자 및 자산관리자는 SK증권㈜이다.

차주는 경기도 용인시 삼가동 187번지 일원에 시행되는 용인 행정타운 두산위브 공동주택 개발사업(이하 ‘본 사업’)의 시행사이며, 시공은 두산중공업㈜이 담당한다. 2013년 4월 11일 차주는 와이피티제일차(유)(800억원), 와이피티제이차(유)(1,400억원), 와이피티제삼차(유)(800억원)로부터 총 3,000억원을 차입한다. 차주는 본건 대출금을 기존 차입금 상환 및 기타 본 사업 관련 제반 사업비 용도로 사용할 예정이다. 본 사업은 2009년 9월 실시계획인가 승인을 득하였으며, 2013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 중이다.

유동화자산은 차주에 대한 대출채권으로 원금 합계는 3,000억원, 실행일은 2013년 4월11일, 만기일은 2014년 4월 7일이며 원금을 만기일에 일시상환된다. 이자는 고정금리를 적용하여 양편넣기로 계산된 금액이 대출실행일에 전액 선취되며, 선취된 이자는 대출채권의 기한이익 상실 등 여하한 사유에도 반환되지 아니한다. 한편, 본 사업의 시공사인 두산중공업㈜은 차주의 SPC에 대한 대출약정상의 대출채무에 대해 채무인수 의무를 부담한다.

한기평은 금번 신용등급의 주요 평정요인으로 두산중공업㈜의 채무인수 의무가 반영되었다고 전했다.

웹사이트: http://www.korearating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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