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수도권 대기개선 위한 특별대책 전담반(TF) 운영

서울--(뉴스와이어)--환경부(장관 윤성규)는 최근 중국 스모그 영향 등 악화되고 있는 대기환경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제2차 수도권 대기개선 특별대책 수립을 위한 전담 TF’(이하 ‘특별대책 TF’)를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 TF 현판식 : ‘13. 4. 12. 수도권대기환경청(별관)

환경부는 수도권의 대기개선을 목표로 '05년부터 ‘14년까지 제1차 수도권 대기개선 특별대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1차 대책의 후속으로 ‘제2차 수도권 대기개선 특별대책’을 마련을 준비하고 있다.

‘2차 수도권 대기개선 특별대책‘에서는 대기오염으로부터 국민건강을 보호하는데 중점을 두고, 초미세먼지(PM2.5) 관리, 질소산화물(NOx), 휘발성유기화합물(VOC) 저감을 위한 대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에 구성·운영되는 ‘특별대책 수립 TF’는 2024년까지 수도권의 대기 질 개선목표를 설정하고,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신규대책 발굴, 관계부처 협의 및 지자체 간 의견조정 등의 기능을 수행하며, 6월말까지 ‘2차 특별대책‘ 초안을 마련하고, 관계부처·지자체 협의, 시민단체 등 의견수렴을 거쳐 12월에 수도권 대기개선특별대책을 확정할 예정이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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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환경부
기후대기정책관실
대기관리과
최선두
031-418-1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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