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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코스닥 058630
2005-07-29 13:31
서울--(뉴스와이어)--게임 포털 업체 엠게임(www.mgame.com, 대표 박영수)이 KRG소프트(대표 박지훈)와 공동 개발하여 인기리에 서비스 중인 '열혈강호 온라인(www.yulgang.com)'이 대만에서 29일(금) 오픈 베타 서비스에 돌입, 본격적인 대만 점령에 나선다.

엠게임은 올해 초 대만의 유명 게임 서비스 업체인 화이社(Wayi International Digital Entertainment Co., 대표 로버트 황)와 ‘열혈강호 온라인’의 대만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이후 대만 현지화 작업을 진행해 왔으며, 현지시간 28일 오후 2시 오픈베타 서비스 기념 기자 회견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현지 언론 및 업계 관계자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열혈강호 온라인’의 대만 서비스 성공을 위한 첫 축포를 올렸으며 이미 클로즈 베타 테스트 때 좋은 반응을 얻었던 까닭에 행사 분위기도 서비스에 대한 자신감으로 한껏 고무되어 있었다.

뿐만 아니라 열혈강호 온라인의 사전 반응도 매우 뜨거웠다. 최근 대만의 게임 사이트 게이머닷컴 인기투표에서 온라인 기대 순위 1위, 유력 게임 매체 게임베이스를 통해서 기대순위 3위를 차지는 하는 등 곳곳에서 열혈강호 온라인의 관심을 확인 할 수 있었다.

그 동안 현지의 관심을 모으기 위해 대만 화이社는 오픈 베타서비스를 위해서 TV, 라디오, 신문, 잡지, 버스, 영화관, 웹 포털, PC방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보활동을 펼치는 것은 물론 주유소 체인점과 계약을 맺고 학교 주변에 위치한 주유소에 열혈강호 온라인 대형 이미지를 게시하는 등 적극적이고 이색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만 화이社측은 “현지화 기간 동안 대만 본사 직원들과 한국 개발진 모두가 한마음으로 자기 역할에 최선을 다해준 것에 대해 매우 감사하다”며 “열심히 준비한 만큼 한국, 중국에 이어 대만에서도 열혈강호 온라인이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엠게임 박영수 대표는 “코믹 무협 열혈강호 온라인이 선사하는 특유의 유쾌함은 한국은 물론 중국에 이어 대만에서도 큰 인기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라며 “올해는 중국, 대만 서비스를 시작으로 많은 해외 업체와 수출계약을 체결하여 열혈강호 온라인의 글로벌 브랜드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엠게임 개요
엠게임은
열혈강호, 영웅 온라인, 쌩뚱 맞고 등 다양한 온라인 게임을 개발하고 서비스하고 있는 대한 민국 대표게임 포털 업체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mga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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