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MK 픽처스는 100% 부산 로케이션 촬영으로 진행될 남성오락대작 <사생결단>(제작 MK픽처스/감독 최 호)의 여주인공 ‘지영’ 및 조·단역 배우들을 선발하기 위한 현지 공개 오디션을 개최한다. 이 오디션은 부산이라는 도시가 갖고 있는 다양한 모습들을 생생하게 표현해줄 수 있는 신선한 얼굴들을 발굴해내고자 기획된 것이다.

영화 <사생결단>은 <바이 준>(제작 동아수출공사/주연 유지태,김하늘), <후아유>(제작 명필름/주연 조승우,이나영)로 특유의 개성과 스타일을 인정받아왔던 최호 감독의 2006년 신작으로 1998년 부산 뒷골목, 운명을 벗어나고 싶은 마약 판매상과 담당형사의 의리 없는 공생공사를 그린 액션 대작이다.

MK픽처스는 부산의 활기와 특성을 최대한 표현해 줄 수 있는 현지인들을 찾기 위해 다양한 매체들에 오디션 모집 공고를 낼 뿐만 아니라 부산 지역 곳곳에 공고문을 붙이는 등 대대적인 현지 오디션 홍보를 할 예정이다. 이 오디션은 기성 배우뿐만 아니라 부산 사투리를 정감 있게 구사할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다. 신청은 오는 8월 1일(월)부터 8월 17일(수)까지이며 자세한 내용과 신청서 양식은 MK 픽처스(www.mkbuffalo.com)와 부산영상위원회 홈페이지(www.bfc.or.kr)에서 다운 받아 볼 수 있다.

부산 뒷골목 세계를 리얼하면서도 독특한 스타일로 그려낼 부산 올 로케이션 남성오락대작 <사생결단>은 주/조연 배우 캐스팅이 완료되는 대로 오는 9월에 크랭크인하여 2006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연락처

MK 픽처스 마케팅실 (서경은 T.2193-2060 정소윤 T.2193-2057 / M.011-470-6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