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증권업협회(회장 黃健豪)는 7월 28일 신상품 심의위원회(제22차)를 열고 대우증권의 “Master Wrap 공모주투자형”에 대하여 배타적 사용권을 부여하기로 결정하였다.

“Master Wrap 공모주투자형”은 대우증권이 대표주관회사 또는 인수회사로 참여한 회사의 공모주에 투자하는 전용 랩어카운트로서, 공모주 일반청약 우선배정권 부여로 안정적인 공모주 투자물량을 확보할 수 있게 하는 상품이다.

동 상품은 ①공모주직접투자와 공모주펀드의 단점을 보완했고 ② 증권회사 고유업무인 IPO업무의 상품화로 증권회사만의 장점을 십분 활용하였으며 ③VIP고객 서비스수준에 머물러 있던 공모주 일반청약 우선배정권을 최초 상품화함으로서 증권회사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 것으로 기대된다.

타사의 이의신청이 없는 경우 동 상품에 대한 배타적사용권은 2005년 8월 5일부터 2개월 간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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