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05년 9월 8일 개봉예정인 영화 <외출>의 미니홈피가 지난 7월 11일 오픈 이후 18일 만에 방문자수 20만 명을 돌파했다. <외출>미니홈피는 영화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에서 그치지 않고 관객들의 참여와 공감을 이끌어내며 꾸준한 방문을 유도했다는 데서 그 의의가 크다.

<외출>의 다양한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장을 마련코자 만들어진 <외출>미니홈피(http://www.cyworld.com/ aprilsnow2005)는 오픈 첫날만 2만 명의 네티즌이 방문했을 정도로, 개봉을 손꼽아 기다리는 팬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화제가 되었었다. 일촌 신청과 방명록 글이 쇄도했던 첫날부터 꾸준히 하루 평균 1만여 명 이상씩 방문자수를 기록해오던 <외출>미니홈피는 지난 7월 28일, 오픈 18 일 만에 드디어 20 만 명을 돌파했다 (1일 평균 방문자수 10,481명 / 29일 현재 총 방문자수 218,492 명). 이는 영화 미니홈피로는 가장 높은 인기를 누렸던 <연애의 목적>미니홈피의 기록(1일 평균 방문자수 7,560 명 / 2 개월간 총 방문자수 45 만 명)과 비교했을 때 매우 놀라운 수치다. 기본적인 컨텐츠 이외에 ‘내가 만드는 O.S.T’, ‘외출 속 나의 진심’, ‘외출 스토리 만들기’ 등 관객들이 직접 참여하여 공감대를 끌어내는 <외출>미니홈피 만의 차별화된 컨텐츠가 네티즌들의 꾸준한 방문을 유도했다는 분석이다.

숫자 상의 기록들뿐만이 아니라 관객들이 남기는 정성스런 글 하나하나에서도 영화에 대한 깊은 애정을 찾아볼 수 있다. ‘가을을 기다리게 만드는 영화 (영원한 외출 김윤미)’, ‘2005 년 하반기 기대작이네요!(외출을 기다리는 남 황흥기)’, ‘사랑을 제대로 말해줄 영화.. 기대된다(귀가 김주현)’, ‘허진호 감독의 무지 기다려지는 작품,그 안의 배용준과 손예진이 어우러져 어떤 하모니를 이루어냈을지..(유정)’, ‘가슴 찡한 외출 기다리고 있습니다(손예진짱 김승일)’ 등 수많은 일촌 평과 방명록 글들은 허진호 감독과 배용준, 손예진 두 배우가 만들어내는 영화<외출>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이 어느 정도인지를 실감케 한다.

영화와 예비 관객들의 만남의 장을 만들어주고 있는 <외출>미니홈피는 개봉 즈음까지 계속 운영된다. 다음 주부터 <외출>본포스터 이미지를 활용한 새로운 스킨을 선보일 예정이며, 영화 본편 영상들을 최초로 접할 수 있는 <외출>본예고편과 뮤직비디오를 비롯하여 다양한 <외출>의 모습들이 계속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교통사고로 배우자들의 불륜 사실을 알게 된 두 남녀가 그들도 배우자들처럼 걷잡을 수 없는 사랑에 빠진다는 내용의 멜러영화 <외출>은 후반작업을 거쳐 9월8일 개봉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lovemalso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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