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AG 폐막식에서 울려퍼진 ‘아리랑’의 가슴 벅찬 감동 되새긴다

2013 한국문화예술회관 연합회 우수작품 ‘아리랑파티’ 7월19~21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

2013-04-23 17:13
  • 광저우 아시안 게임 폐막식 모습

    광저우 아시안 게임 폐막식 모습

  • 최소리 총감독

    최소리 총감독

서울--(뉴스와이어) 2013년 04월 23일 -- 최소리 감독((주)에스알그룹)이 10년을 준비하고 2007년에 초연한 작품 ‘아리랑파티’가 7월 19일부터 21일까지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된다.

2007년 초연을 하였던 ‘아리랑파티’는 국내 공연계에서는 획기적으로 시즌제 공연을 시동하였다. 한국의 전설과 신화, 설화 등을 모티브로 타악, 한국무용, 비보잉, 태권도가 조화를 이루어 희로애락과 한국의 소리 ‘아리랑’의 앙상블을 통해 완성도를 높인 공연이다.

아리랑파티 공연팀은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공연을 앞두고 다양한 레퍼토리로 예술성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연습량을 높이고 있다. 중국의 동북공정 와중에도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폐막식,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기인수식에서 ‘아리랑 잔치 PERFORMANC BY INCHEON’이라는 공연명으로 전세계에 아리랑을 알렸던 ‘아리랑파티’팀은 그 날의 가슴 벅찬 기억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있다.

7월19일부터 21일까지의 공연을 통해 인천시민들에게 2014인천아시안게임과 ‘아리랑’의 의미를 전하고자 한다.

최소리 총감독은 공연명 ‘아리랑파티’에 대하여 “한국인이 있는 곳이면 어디라도 그 지명을 딴 아리랑이 있을 만큼 아리랑은 우리의 뿌리를 대변하는 ’흙의 소리‘, ’뿌리의 소리‘이다. 공연이 끝나고 나면 한국의 ’흥‘에 취해 국내외 관객들 모두 ’아리랑‘을 읊조린다“며 ”어르신들께는 ‘한’이 담긴 고난의 시간을 기억하게 한다면, 지금의 ‘아리랑’은 한국인의 ‘기’와 ‘흥’을 느끼고 전세계가 함께 공유하고 감동할 수 있는 음악이다. ‘파티’는 같은 뜻을 품은 이들이 한 자리에 모여 즐거운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모임, 잔치, 축제를 말한다. 전 세계인들이 한국의 문화와 음악을 즐기고 느끼는 자리는 모두 ‘아리랑파티’가 되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최소리 총감독은 한국인으로 유일하게 2009년 2월 쿠웨이트에 위치한 OCA(아시아 올림픽 평의회)본부 개관식의 메인 공연자로 초청되어 ‘한국의 기상’과 한국의 소리‘를 알린 유일한 아티스트이기도 하다.

□ 아리랑파티

아리랑파티 시즌1 《아리랑파티》
2007년 5월 대학로 라이브 극장에서 공연되었으며, 타악 연주가 주를 이뤘다.
한국관광공사에서 주최하고 문화관광체육부에서 후원하는 넌버벌 퍼포먼스 페스티벌인 코리아 인 모션에서 ‘올해의 넌버벌 퍼포먼스 상’을 수상했다.

아리랑파티 시즌2 《화투》
2008년 비보잉 위주의 공연이었으며, 영국 에딘버러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페스티벌의 개막 퍼레이드 때 공연되었다.

아리랑파티 시즌3 《Legend of Korea》
2008년 창작무용이 위주였던 공연이며, 영국 에딘버러 페스티벌에서의 공연 이후 제작된 시즌작이다.
코리아 인 모션의 개막 공연작으로 선정되었으며, 2008년 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다.

아리랑파티 시즌4 《쇼! 태권 아리랑파티》
2009년 태권도와 마샬아츠의 결합이 주를 이루는 공연이다.

아리랑파티 시즌5 《화타 꽃으로 마음을 치다.》
여성으로 구성된 타악 연주자들로 구성되었다.
사람들의 이기심과 악한 감정을 아름다운 여성 무용수와 타악 연주자가 아름다운 춤사위와 연주로
마음을 달래 준다. 선하고 자연에 수긍하며 살던, 잊혀 졌던 인간 본성을 일깨워주는 내용이다.

아리랑파티 시즌6 《도깨비 파티》
무대 위에서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진 작품이다.
타악 연주, 마술, 변검, 탭댄스, 무용, 비보이, 태권도 등 무대에서 함께 할 수 있는 모든 이들이 관객과 함께 즐기는 공연작품이다.

아리랑파티 시즌7 《Legend of Korea》
2011 국가브랜드대상 ’문화브랜드 공연예술 부문 대상‘을 수상, 한국의 대표 문화브랜드로 인정받은 계기가 된 작품이다. 2011년 현재 전국 각 지역의 전설과 설화를 바탕으로 스토리텔링하여 각 지역에 초청받고 있다.

에피소드 1. 최소리의 아리랑파티 제주의 전설
신화와 전설의 섬 제주를 소재로 만든 최초의 넌버벌 퍼포먼스로, 음악, 춤, 태권도가 함께 하는 종합 예술 공연이다.

공연 연혁
2013년
한국문화예술회관 연합회 우수작품 선정
순천만 국제 정원박람회 내 문화공연장 건립 및 행사 확정

2012년
한국 CIS 수교 20주년 기념공연 -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카자흐스탄
2012 한국 프로축구 올스타 전 개막공연
제4344주년 개천절 경축행사 개막공연

2011년
㈜SR그룹 제주-세계7대 자연경관 공식 홍보공연단 위촉
롯데월드 ‘환타지 스노우파티’ 7/16~8/21(37일간)
대통령 직속 ‘국가브랜드컨벤션’ 개막공연 및 축하공연
2011 사천 세계타악축제
롯데월드 한가위 대축제
2011 대구 세계육상대회 축하 갈라쇼
인천공항공사 10주년 기념 행사
2011 경주 세계문화 엑스포 개막 및 축하공연

2010년
벤쿠버 동계올림픽 축하 갈라쇼
여수세계박람회 14개국 1차 회의
세계불교포럼
우리은행 111주년 기념식
보령 머드 축제 개막 주제 공연
춘천 레져대회 개막식
문화와 예술이 있는 시청광장
G20 재무차관 회의 (광주)

2009년
제11회 서울국제드럼페스티벌 폐막식 연출
평창 바이애슬론 세계 선수권 대회 개회식
코리아오픈 세계태권도 대회 개막식
2009 이천 세계 도자기 비엔날레
2009 경기도 국제보트쇼
2009 인천 세계 환경 포럼
우즈베키스탄 국립극장 초청공연
2009 춘천 국제 레저 프레대회 개막식
제6회 전국 장애인 동계 체육 대회 개회식

2008년
제10회 서울국제드럼페스티벌 개/폐막식
영국 에딘버러 페스티벌
2008 이천 세계도자기비엔날레
2008 HI SEOUL FESTIVAL 초청
대한의사협회 창립100주년 기념식
대한축구협회 창립 75주년 기념식  

2007년
제17대 ‘이명박 대통령’ 취임식 특별공연
한국-아프리카 장관회의 환영만찬
제야의 종소리 타종식 공연 - KBS
한국-아랍 소사이어티 국제회의 청와대 공연

에스알그룹 개요
(주)SR그룹은 한국의 문화콘텐츠와 CT(Culture Technology)를 바탕으로 한국의 이야기를 스토리텔링하고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과 협업을 통해 문화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이다. 태권도를 한민족의 고유무술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브랜드로 전세계에 확산하기 위한 작업을 하고 있다.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폐막식을 통해 ‘아리랑’과 ‘태권도를 전세계에 알리기도 하였다. ‘세계최초 태권도전용 공연장’을 2011년 4월 30일 제주에 개관하여 ‘최소리의 아리랑파티 제주의 전설’을 공연하였다. 2012년 유네스코(UNESCO·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에서 ‘탈(TAL)'공연을 성공적으로 맞춰' 아리랑‘이 한국의 문화유산임을 널리 알리기도 하였다. 한국·우즈베키스탄·투르크메니스탄·카자흐스탄과 수교 20주년(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 주관)을 기념하는 순회공연을 통해 문화사절단으로서도 역할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srg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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