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조흥은행(www.chb.co.kr 銀行長 崔東洙)은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2박3일 동안 강원도 평창 소재 용평리조트에서 전임원, 본부 부서장, 전국 영업점장 등 총 55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5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고 밝혔다.
조흥은행(銀行長 崔東洙)은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2박3일 동안 강원도 평창 소재 용평리조트에서 전임원, 본부 부서장, 전국 영업점장 등 총 55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5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조흥은행은 하반기에 영업이익 제고를 통한 당기순이익 6,000억 초과달성, 성공적인 New Bank 창출 기반 구축, New Bank에 대비한 직원역량 강화 등의 3가지 하반기 경영전략을 수립하여 발표하였다.
이번 회의는 2005년 하반기 영업력 극대화를 위한 도전 과제 도출 및 대응방안을 수립하고 통합은행 출범을 앞두고 New Bank의 바람직한 기업문화 및 성공적 통합을 위한 부점장 역할을 확립하는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조흥은행은 하반기에 영업이익 제고를 통한 당기순이익 6,000억 초과달성, 성공적인 New Bank 창출 기반 구축, New Bank에 대비한 직원역량 강화 등의 3가지 하반기 경영전략을 수립하여 발표하였다.
한편, 상반기에는 전년동기대비 59.2% 증가한 3,552억원의 당기순이익과 2004년말 대비 0.25%P 개선된 1.68%의 NPL 비율을 시현하였으며, 고효율 조직으로의 개편, 성과중심 문화 확산, New Bank에 대한 관심 및 이해 확대 등 조직 효율성 제고의 성과를 달성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ch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