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네트워크 솔루션 제공업체인 알카텔(www.alcatel.com)은 지난 6월 30일 마감된 2/4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8.5% 증가한 매출 31억 4천 5백만 유로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또한 알카텔은 2005년 2/4분기 동안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한 2억 6천3백만 유로의 영업 이익을 기록했으며, 순이익은 2배 이상 증가한 1억9천6백만 유로를 기록했다.

알카텔은 이번 분기에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사업 부문이 성장을 주도함으로써 예상을 넘는 실적을 올릴 수 있었다고 밝히며, 이에 따라 매출 증가율 전망치도 기존의 3~5%에서 5~8%로 상향 조정키로 했다. 이와 함께 향후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시장에서의 리더쉽을 더욱 확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알카텔의 서지 츄룩 (Serge Tchuruk) 회장 겸 CEO는 “2005년 2분기는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분야가 30% 이상의 성장을 기록하는 등, 모든 사업 부문에서 예상을 뛰어넘는 수익을 기록했다” 라며 “남은 분기에도 기존의 유, 무선 사업 부문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는 물론, 새로운 수익 창출을 위한 신기술 개발에 힘을 기울여 지금의 상승세를 하반기에도 계속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알카텔루슨트 개요
알카텔-루슨트는 전 세계 통신사업자, 기업 및 기관 고객들에게 IP, 클라우드 네트워킹, 초광대역 유무선 액세스 솔루션을 공급하는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선두주자다. 통신업계 최고 연구소 중 하나인 벨 연구소(Bell Labs)의 독보적 기술 및 과학 분야 전문 지식을 활용하고 있다. 톰슨로이터(Thomson Reuters)가 선정한 ‘100대 글로벌 혁신 기업’에 4년 연속(2011~14) 선정되었으며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평가에서는 3년 연속(2012~14) 통신 기술 부문 업종선도기업으로 선정되면서 재무 성과는 물론 환경 경영, 사회공헌 활동 및 인적자원 관리면에서의 리더십을 인정받았다. 또한 2012년도에 MIT 대학 산하 미디어 그룹 테크놀로지 리뷰(Technology Review)가 발표한 ‘세계 50대 최고 혁신 기술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2014년 매출은 132억 유로이며, 프랑스 파리에 본사를 두고 있다. www.alcatel-lucent.com

웹사이트: http://www.alcatel-lucen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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