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와이어)--자유총연맹 부천시지부에서는 지난 4월22일자로 정영광 전,지부장이중도 사퇴함에 따라 그동안 공석으로 남아있던 지부장을 선출했다.

관련 규정에 정한 바에 따라 투표권이 있는 부지부장, 운영위원, 사무국장, 지도위원장, 청년.여성회장등 48명의 대의원이 이달 4월 30일 오전 11시부터 부천시새마을회관 5층 회의실에서 임시의장을 맡은 이순애 지부장직무대행이 진행을 맡은 가운데 참석대의원 48명의 전원찬성으로 새지부장에 이언석씨를 신임지부장에 만장일치 추대했다고 밝혔다.

새 지부장으로 선출된 이언석 신임 지부장은 덕수상고, 아주대 산업대학원 CEO 과정을 수료하고, 1996년 설립한 동광테크노파크 대표이사로 재직중이다.

관내 기업인 사이에 덕망을 한몸에 받고 있는 유망한 기업인으로서 현재, 고효율 조명기기제조협회 부이사장, 부천시검도회 이사, 경영인 100인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신임 이언석 지부장은 오는 2007년 2월 20일 까지 자유총연맹 부천시지부를 이끌게 되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시민들로부터 칭송받는 봉사단체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재임기간 중 조직요원 화합과 지부 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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