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풀무원샘물(대표 서석원)은 프리미엄 먹는 샘물 ‘풀무원 워터라인(Waterline)’을 출시하고, 여름철 음료시장에 새롭게 도전했다.

새롭게 출시된 ‘풀무원 워터라인’은 아름다운 여성의 바디라인인 ‘S라인’(S-line)을 형상화한 혁신적 디자인과 매력적인 옅은 산호빛깔 (light coral)의 패키지로 시각적으로 매우 뛰어나다. ‘풀무원 워터라인’에서 가장 눈에 띄는 패키지는 한국 시장에 맞춰 특별히 프랑스와 한국 디자이너가 공동으로 디자인한 것이 특징.

‘풀무원 워터라인’의 S라인 용기는 시각적으로 뛰어날 뿐 아니라 손으로 쥐기에 편안하다는 장점이 있고, 가볍고 부드러워 누구나 쉽게 들고 다닐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이다. 이러한 제품 특성에 맞게 먹는 샘물을 들고 다니며 음료수처럼 마실 수 있도록 한 ‘휴대성’을 강조함으로써, 기존의 휴대음료 대신 소비자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마실 수 있게 만들었다.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해온 국내 음료시장은 청량음료에서 녹차 등의 전통음료를 거쳐 마침내 먹는 샘물로 변화해왔다. 최근 들어 소비자들이 점차 몸에 좋은 음료를 찾기 시작하면서부터 ‘먹는 샘물’은 단순한 ‘음료수’가 아닌 ‘우리 몸에 가장 가까운 상태의 건강 음료’로 재조명되고 있다.

물은 칼로리가 전혀 없고 신체의 기능을 원활하게 돕는다. 때문에 규칙적인 운동 및 균형 잡힌 식사와 함께 ‘풀무원 워터라인’을 하루에 최소한 8컵 이상 마시면 아름다운 몸매를 가꾸는데 효과적이다.

풀무원샘물의 ‘제이콥 해플리거 (Jakob Haefliger)’ 커머셜 매니저는 “먹는 샘물은 현재 국내 음료 시장에서 유일하게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며 “풀무원 워터라인은 시각적으로 뛰어날 뿐 아니라 휴대성도 좋아, 몸매 관리에 관심이 많고 최신 유행에 민감한 누구에게나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풀무원 워터라인’은 500ml 600원, 1.5L PET병 950원(소비자 권장가격)으로 두 가지 다른 용량이 있어 소비자의 필요에 따라 선택 가능하며, 일반 할인 마트 및 편의점, 백화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pulmuonewa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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