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사)광주전남여성과학기술인네트워크가 개설한 ‘제2기 과학꿈나무 예비대학’에 참가한 학생들이 조선대학교 단백질소재연구센터 실험실에서 진지한 표정으로 유전자를 이용한 재조합 DNA 실험을 하고 있다.
(사)광주전남여성과학기술인네트워크가 개설한 ‘제2기 과학꿈나무 예비대학’에 참가한 학생들이 조선대학교 단백질소재연구센터 실험실에서 진지한 표정으로 유전자를 이용한 재조합 DNA 실험을 하고 있다.
광주·전남지역 중고등학생 30명이 참가한 가운데 8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과학꿈나무 예비대학은 학생들이 조선대와 전남대 7개 실험실에서 교수들의 지도 아래 다양한 과학 분야 실험을 하며 실험실에 대한 친근감과 과학적 사고를 길러 장래 우수과학자로 성장 발전하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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