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평, 엔에이치농협캐피탈㈜ 무보증금융채 신용등급 A+(안정적)로 평가
한기평은 금번 신용등급의 주요 평정요인으로 동사가 농협금융지주 완전자회사로서 농협 계열의 영업 및 재무적 지원을 향유하고 있는 점, 영업기반 다변화 및 양호한 취급실적 증가에 기반한 수익창출력 개선 추세, 경기침체 지속에 따른 자산건전성 저하로 대손비용 부담이 지속되고 있는 점, 금융지주계열 여신전문금융회사로 유동성 위험이 제한적이며 재무융통성이 우수한 점 등이 감안되었다고 전했다. 2012년 11월 유상증자 실시로 자본완충력이 제고되었으나, FY2013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도입에 따른 발생손실 대손충당금 적용 등 전환효과로 자기자본이 일정수준 감소하면서 레버리지배율이 다소 상승한 바, 당분간 이익유보 및 유상증자 등의 자본확충 또는 디레버리징(De-Leveraging)을 통한 자본적정성 관리가 필요하다고 평했다.
한편, 한기평은 최근 경기침체 지속으로 개인신용대출, 개인사업자 대출 및 중소기업대출 등의 연체 증가가 이어지고 있어 자산건전성 추이에 대한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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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1일 17: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