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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3 11:20
서울--(뉴스와이어)--인기 온라인 게임 <프리스타일>(fs.joycity.com)이 7월초 대만 수출에 이어 일본 열도 점령에 나선다.

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 www.jceworld.com)는 3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프리스타일>의 일본 서비스권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일본 서비스를 위한 파트너사는 NHN재팬(대표 천양현 www.nhncorp.jp)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계약을 통해 NHN재팬은 일본에서 <프리스타일>에 대한 일본 내의 독점 서비스권을 가지게 되며 9월 클로즈베타를 시작하는 것으로 서비스에 들어가게 된다.

콘솔 왕국이라고 불리워지던 일본은 2003년 이후 초고속 인터넷의 발달로 온라인 게임 시장이 급속히 발달해 지난해 전년대비 200% 성장해 약 3600억 규모(2004년 일본 통계청)를 보이고 있으며 올해는 300~400%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일본 시장에서 <프리스타일>은 색다른 게임을 원하는 온라인 게임 유저와 역동적인 스포츠 게임을 즐기던 콘솔 게임 유저들까지도 흡수하며 큰 성공을 거둘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번 계약을 체결하게 된 파트너사인 NHN재팬은 일본 내에서 게임 포털인 한게임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게임 내에는 보드게임을 비롯해 MMORPG게임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 제이씨엔터테인먼트는 NHN재팬의 다양한 게임 퍼블리싱 경험과 현지 마케팅의 노하우가 <프리스타일>을 성공 성공에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이시티 개요
JCE는 1988년 SF MMOG인 ‘워마이블’을 선보인 이래 레드문, 조이시티, 러쉬온라인, 프리스타일 등을 개발하며 게임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joycit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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