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 청렴문화 확산 프로젝트 성공적 순항
특히, 이번 2기(6.13.(목) ~ 14.(금)/2일간) 과정에서는 계약관리본부 장비물자계약부 전 직원이 참여하여 권익위 주관 교육과정과 연계한 부 워크숍을 청렴연수원에서 실시하였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청렴하고 공정한 조직문화 확산과 계층 간 자유로운 의사소통으로 계약업무의 투명성을 증대하였으며, 청의 미션과 비전을 부원 전체가 공유하여 청렴문화 확산의 정신적 의지 및 의식전환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청렴문화 확산 프로젝트 과정은 개인 및 조직에 대한 부패영향과 부패통제기법 이해·습득과정, 청렴하고 공정한 조직문화 구축을 위한 제도 설계 및 실행역량 함양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청렴한 조직 만들기 등 5개 과정에 자기주도 참여방법을 접목하여 교육생의 참여 열의와 흥미를 높여 교육만족도를 매우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권익위원회 김영수조사관의 ‘청렴실천을 위한 공익신고 제도 활성화’ 특강에서 “우리 국방 분야 청렴도 평가는 영국, 미국 등 상위 9개국에 포함될 정도로 부패 위험도는 낮으나 방위사업청 업무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수준이 매우 높기 때문에 다른 공공기관보다 더 높은 수준의 청렴의식 제고를 위해 방사청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무엇보다 필요한 때”임을 주문하였다.
또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부패에 대한 인식제고 및 치유기회를 마련하였으며 조직문화에서의 갈등해소 및 소통의 기회를 통해 신뢰와 화합문화를 형성하고 직원들의 소속감을 고취시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계약관리본부장 직무대리 겸 장비물자계약부장(고위공무원 김영산)은 “6월은 계약부서의 조기계약 집행 등으로 가장 바쁜 시기이지만 1박 2일의 청렴확산 워크숍 참석을 무엇보다 독려한 것은 새 정부 출범 이후 공직자로서 정신적 청렴문화에 대한 의식전환 및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을 통해 국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에 대해 금번 청렴확산 워크숍은 매우 의미 있다고 볼 수 있다”고 하였다.
방위사업청은 향후에도 청렴문화 정착과 의식 함양을 위해 7월 4일까지 3, 4기 청렴문화 확산 프로젝트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방위사업청 개요
방위력 개선사업, 군수품 조달 및 방위산업 육성에 관한 사업을 관장하는 국방부 산하의 정부기관이다. 군수품 조달을 전면적으로 개혁해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2006년 출범했다. 서울 용산구에 위치하고 있다. 조직은 감사관, 기획조정관, 재정정보화기획관, 방산기술통제관 등 4관과 획득기획국, 방산진흥국, 분석시험평가국 등 3국, 사업관리본부, 계약관리본부 등 2소속기관 그리고 별도 한시조직인 KHP사업단으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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