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평, ㈜두산캐피탈 무보증금융채, 후순위금융채 및 기업어음 신용등급 각각 A(안정적), A-(안정적), A2로 평가
한기평은 금번 신용등급의 주요 평정요인으로서 국내 수익기반 약화 추세이나, 해외 자회사를 바탕으로 양호한 수익기반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는 점, 대규모 부실채권 발생으로 수익성 및 자산건전성이 저하된 점, 2013년 6월 700억원의 유상증자로 자본완충력이 회복된 점, 보유 유동성 및 ABS발행능력 등을 감안시 양호한 재무융통성을 보유한 점 등이 반영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공정거래법에 따라 2012년말까지 두산그룹으로부터 계열분리가 이루어져야 하는 상황이었으나, 두산그룹 해외계열사로의 최대주주 변경으로 지배구조 관련 불확실성이 일단락된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또한, 2012년 이후 대규모 부실채권 발생에 따른 대손충당금적립부담으로 수익성 및 자산건전성이 저하된 바, 이에 대한 지속적인 관찰이 요구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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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1일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