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평, 효성캐피탈㈜ 무보증금융채 및 기업어음 신용등급 각각 A+(안정적), A2+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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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가 코스닥 034950
2013-06-23 11:00
서울--(뉴스와이어)--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는 6월 21일자로 효성캐피탈㈜가 발행할 예정인 제102회 무보증금융채 외 일반 무보증금융채와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각각 A+(안정적), A2+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한기평은 금번 신용등급의 주요 평정요인으로서 2011년 이후 수익성 및 자산건전성 저하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수익기반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안정적인 사업포트폴리오를 유지하고 있는 점, 양호한 위험완충능력과 우수한 자본완충력을 보유하고 있는 점 등이 반영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자산부채만기구조의 적절한 관리, 은행으로부터의 차입약정 및 ABS를 통한 자금조달능력 등을 감안시 재무유동성 및 융통성도 양호한 수준이라고 평했다.

다만, 부동산 PF대출 및 부동산관련 대출과 관련하여 일부 거액여신을 보유하고 있는 가운데 자산건전성이 저하되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는 바, 이들 자산의 건전성 변화 추이에 대하여 지속적인 관찰이 요구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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