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평, ㈜드림플 무보증사채 신용등급 B+(안정적)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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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가 코스닥 034950
2013-06-25 17:00
서울--(뉴스와이어)--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는 6월 25일자로 ㈜드림플이 기발행한 제2회 무보증사채의 신용등급을 B+(안정적)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한기평은 금번 신용등급의 주요 평정요인으로서, 비철금속 수입업계 내 비교적 안정된 영업기반 및 이에 의한 외형성장세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였다고 전했다.

㈜드림플은 알루미늄 및 전기동 등의 원자재를 수입하여 국내 수요가에 공급하는 유통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해외 대형 상품사(Commodity Trader)로부터의 직매입 을 확대하고 국내 대기업 계열사를 다수 고정거래처로 확보하는 등 영업기반 강화에 따라 외형이 급격하게 성장하였다.

한기평은 ㈜드림플이 속한 유통업 구조상 저마진 기조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하였으며, 원자재 수입에 소요되는 대규모 결제자금은 재고금융(Stock Financing)을 활용하여 조달하고 있으나 자산·자본 대비 거래규모가 과중하므로 유동성 관리능력이 동사 신용위험의 주요 모니터링 요인이라고 설명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orearating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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