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평, ㈜신세계의 기업어음 신용등급 A1으로,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 AA+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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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가 코스닥 034950
2013-06-25 17:20
서울--(뉴스와이어)--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는 6월 25일자로 ㈜신세계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1으로 평가하고, 기발행된 제125, 126-1, 126-2, 127, 128회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A+(안정적)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한기평은 금번 신용등급의 주요 평정요인으로서 국내 백화점 시장 내 수위의 사업지위와 우수한 브랜드력에 기반한 사업안정성과 적극적인 점포확장 투자를 통한 수익확대 전망, 양질의 자산가치와 신세계 그룹 대표기업으로서의 대외신인도에 기반한 재무융통성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2012년 10월 ㈜센트럴시티 지분인수로 1조원 가량의 차입금이 증가하는 등 최근 들어 임차점 소유권 관련 이슈가 ㈜신세계의 수익기반 및 재무안정성 측면에 부담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한기평은 향후 ㈜신세계의 신용도 평가시 점포확장 투자효과의 성과와 인수금융 관련 차입금 상환계획 등이 주된 모니터링 요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웹사이트: http://www.korearating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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