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주류BG, 제5회 마주앙 경산와이너리 투어 행사
이번 와이너리 투어 행사는 서울에서 KTX를 이용해 다녀오며 한국 와인의 대표 브랜드 '마주앙' 생산라인 견학, 라이브 아카펠라 공연과 마술쇼가 어우러진 와인 파티, 미사주용 마주앙 포도축성식 및 포도 수확 체험 행사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행사 참여는 두산 와인 싸이트 'www.wine.co.kr'; 와이너리 투어 이벤트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신청 회원 중 선착순으로 선정된 200여명이 참가하게 된다.
참가비는 성인 기준 7만원으로 행사 참여자 전원에게는 의성에 위치한 포도원에서 수확한 포도와 마주앙 와인 등 다양한 기념품도 함께 제공된다.
두산 주류BG 와인팀 신승준 상무는 이번 행사에 대해 "국내유일의 와이너리 투어인 경산 와이너리 투어를 통해 와인 애호가들에게 마주앙 생산과정을 보여주고 마주앙 포도원을 방문하는 등 직접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펼쳐 마주앙 제품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26일 오전 11시 00분부터 경산공장에서는 한국 천주교의 ’05년도 미사주용 마주앙 포도수확 축성식을 갖는다. 이 축성식에는 와이너리 투어 참가자, 천주교 신부 및 신도, 두산 임직원, 계약재배 농가 농민 등 3백 여명이 참가하며, 축성미사와 시음이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축성식은 마주앙에 쓰이는 포도의 포도수확기를 맞아 한국 천주교의 미사주용으로 담금 할 2005년 산 포도의 첫 수확에 대한 축성미사다. 두산 주류BG는 올해 경산공장에서 담금 한 미사주를 충분한 숙성기간을 거친 뒤 2006년부터 전국 천주교 성당에 공급 할 계획이다. 두산 주류 BG는 한국 천주교회의 미사 집전 시 사용되는 미사주를 연간 18만병 정도를 매해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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